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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부평구 12년간 병뚜껑을 모아 이웃사랑 실천한 곱창집 사장님

병뚜껑 모아 이웃사랑 실천한 곱창짐 사장님 사진. <ⓒ미디어타임즈>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인천시 부평구(구청장 홍미영)의 한 음식점 사장이 12년간 식당을 운영하며 모은 병뚜껑을 재활용업체에 판매하고 그 돈을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 주변의 모범이 되고 있다.부평구 청천동 소재 얼큰이곱창집 김종맹 사장은 식당 영업을 하며 수집한 병뚜껑을 재활용업체에 팔아 마련한 20만8천원과 후원금을 더한 120만 8천원을 부평구에 이웃돕기 성금으로 전달했다.김종맹 사장이 12년간 모은 병뚜껑은 마대자루 50여개, 260kg에 달한다.김 사장은 “병뚜껑을 모은다는 것 자체는 작은 일이지만 12년간 꾸준히 모아왔더니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 정도가 됐다”며 “유난히 추운 올 겨울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좋은 곳에 쓰이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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