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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부소방서 2017년도 화재․구급․구조 활동 통계 분석 발표

보다 안전한 2018년을 위하여
인천남부소방서 전경.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인천남부소방서(서장 류환형)는「2017년도 화재․구급․구조 활동 통계 분석 자료」를 발표했다.자료에 따르면 2017년 남부소방서의 출동은 화재부문 196건 인명피해 11명(사망 2, 부상 9) 재산피해 6억 5천여 만원이 발생했다. 또한, 구급출동은 25,276건 출동 15,453명을 이송, 구조출동은 3,711건 출동 1,192여명을 구조했다고 나타났다.또한, 화재 발화원인별로는 전기적 요인(77건)과 부주의(69여건)순으로 발생했으며, 구급활동은 질병(9,500여명) 사고부상(3,900여명)순, 구조활동은 잠금장치 개방(700여건, 500여명) 승강기 구조(270여건, 370여명)순으로 발생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2017년도 통계를 분석한 결과 전기적 요인과 부주의가 화재의 가장 큰 원인으로 나타난다. 이러한 위험요소에 대한 화재예방 홍보 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소방안전관리자 등 관계자에 대한 화재예방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2018년도에는 보다 화재로부터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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