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타임즈= 김광한 기자] 인천 남동구 남촌도림동(동장 유재필)이 한국자유총연맹 남촌도림동분회(회장 최재은)로부터 사랑의 장학금 60만원을 전달받았다.
한국자유총연맹 남촌도림동분회는 연말을 맞아 회원들의 자발적인 기부로 성금을 모았으며, 남촌도림동의 저소득 한부모가족의 학생들을 위해 장학금을 사용해달라고 요청했다.
남촌도림동은 어려운 한부모가정 2세대에게 각30만원씩 장학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유재필 동장은 “남촌도림동 자유총연맹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또 이웃과 함께 사랑이 넘쳐나는 행정을 펼칠 수 있도록 도와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 더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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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12-30 11:37: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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