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등면(면장 이재현)은 지난 26일 오후 창호리 실전마을 앞 방파제에서 환경정화의 일원으로 국토대청결운동 및 바다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방파제 주위로 무분별하게 버려진 생활쓰레기를 수거하고 바다에 떠다니는 폐스티로폼과 바다쓰레기를 걷어내는 작업을 했다.
또한 바다를 찾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올바른 쓰레기 배출방법 홍보 및 기초질서 지키기 캠페인을 병행하여 시민의식 선진화에 기여했다.
이재현 사등면장은 “ 쓰레기를 치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제대로 버리는 것도 중요하다”며 깨끗한 바다와 환경을 지키기 위해 우리 모두 선진의식을 가져야 함을 강조했다.
// 최귀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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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5-10-28 10:26: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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