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타임즈= 이옥수 기자] 평택시 송탄출장소(소장 김학봉)에서는 자주재원 확보와 공평과세 구현을 위한 2017년 하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 운영결과(2017.11.6.~12.22.) 총 체납액 98억원 중 16억 4천여만원을 징수하여 체납액 대비 17% 성과를 올렸다.
이 같은 성과는 전 세무행정력을 총 동원하여 책임징수 명령제를 운영하는 등 강력하고 체계적인 징수 활동을 펼친 결과로 분석된다.
그 동안 송탄출장소에서는 △ 부동산·차량 등 재산압류(3,009건 20억원),
△체납액 일제고지서 발송(86,387건 96억원), △금융재산·매출채권 압류 및 추심(42건 2억원) 등 강력한 체납처분을 실시한 바 있다.
아울러 무재산 등 납부능력이 없는 체납자에 대해서는 과감한 결손처분을 하고 납부능력이 있는데도 고의적으로 납부를 회피하는 비양심적 체납자에 대해서는 가택수색과 형사고발 등 범칙행위자 처벌을 강화할 계획이다.
김태환 세무과장은 “앞으로도 체납액 최소화를 위한 지속적인 징수활동을 추진하고 독촉 납기내 전국재산 조회 등을 선행 실시하여 납기후 신속한 압류를 통한 누수 채권확보 방지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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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12-30 11:29: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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