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타임즈= 이옥수 기자] 용인시 기흥구 기흥동은 지난 28일 골드훼미리콘도 글로리아홀에서 통장협의회 등 관내 13개 단체와 함께 송년의 밤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통장협의회와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체육회, 청소년지도위원회, 노인회 등 기흥동 13개 단체 회원과 주민 13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한 해의 활동을 되돌아보는 동영상, 축사, 만찬, 단체별 노래자랑 등이 진행됐다. 특히 주민자치위원회 등 6개 단체는 연말연시 이웃돕기 운동인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에 1천만원의 성금을 기탁해 더욱 뜻깊은 자리를 만들었다.
기흥동 관계자는 “한마음 한뜻으로 지역발전을 위해 수고해 준 단체 회원들이 고맙다”며 “새해에도 더욱 단합해 기흥동의 발전을 이끌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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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12-30 11:26: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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