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부천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개선 방안 연구용역 착수

[미디어타임즈= 이옥수 기자] 부천시는 지난 27일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실태조사 및 처우개선 방안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착수보고회에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와 사회복지전문가, 시의원, 관련 공무원 등이 참석했으며 사회복지시설 종자사의 처우개선을 위한 실질적인 연구용역이 되어야 한다는데 의견


이번 연구는 부천시 관내 약 140개 시설, 800여 명의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다. 설문조사 등을 통해 현장의 의견을 듣고 시설별 관리자, 사회복지전문가 등을 대상으로 심층 인터뷰도 실시할 예정이다.


부천시는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보수수준 및 근로여건을 파악하고 복지욕구를 도출해, 종사자 처우개선 방안과 이를 위한 실천과제 등 정책방안을 모색하고자 한다.


김정길 복지정책과장은 “복지수요의 증가로 복지수혜자는 늘어났지만, 그에 비해 복지종사자 수와 처우는 크게 늘어나지 않았다”며 “일선의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노고에 보답할 수 있도록 이번 연구가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개선에 잘 활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