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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원미지역자활센터, 4년 연속‘자활사례관리 우수기관’

- ‘제4회 자활사례관리 컨퍼런스’에서 장려상 수상
[미디어타임즈= 이옥수 기자] 부천원미지역자활센터가 보건복지부 주최 ‘자활사례관리 컨퍼런스’에서 4년 연속 자활사례관리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센터는 지난 12월 7일 서울 중구 포스트타워에서 개최된 ‘제4회 자활사례관리 컨퍼런스’에서 우수기관으로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로써 부천원미지역자활센터는 2014년 최우수상, 2015년 장려상, 2016년도 우수상에 이어 4년 연속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자활사례관리 컨퍼런스는 자활사례관리 우수모델을 발굴하고 보급하기 위해 지난 2014년부터 전국의 지역자활센터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행사다.


김만수 부천시장은 “언제나 어려운 시민들에게 자활의 꿈을 심어주고 행복한 삶을 유지하도록 최선을 다해준 자활현장 참여자, 실무자들의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경험들이 어려운 시기를 지나고 계신 분들에게 희망의 씨앗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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