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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남부署, 가족과 함께하는 영예로운 승진임용식 개최

경정 1명·경감 6명·경위3명·경사2명·경장2명 총14명 승진
남부署, 가족과 함께하는 영예로운 승진임용식 사진. <ⓒ미디어타임즈>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인천남부경찰서(서장 김상철)는 2017년 12월 29일 오전10시 경찰서 4층 대강당에서 경찰서장, 동료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승진자 14명에 대한 승진임용식을 개최했다.승진자는 총 14명으로, 경감 이의찬(현 112상황실장)이 경정으로, 경위 윤성문(주안역지구대) 등 6명이 경감으로, 경사 최 헌(경제팀) 등 3명이 경위로, 경장 정대성(수사과 지능팀) 등 2명이 경사로, 순경 문호현(주안역지구대) 등 2명이 경장으로 한 계급씩 승진의 영예를 얻었다.승진임용식 꽃인 계급장 부착식에서는, 가족과 동료직원들이 직접 달아주는 시간을 가졌으며 끝으로, 꽃다발 전달과 기념촬영으로 영광의 순간을 마무리했다.이날, 승진한 윤성문 경감은“동료직원들이 있었기에 이런 승진의 기회도 생긴 것 같다”며“항상 감사한 마음과, 책임감 있는 경찰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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