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타임즈= 이옥수 기자] 청북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노원형)는 연말을 맞아 관내 마을회관 40여개소에 가래떡 5kg씩을 회원들이 직접 방문 전달하는 ‘사랑 나눔 행사’를 가졌다.
청북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다양한 기증활동을 통해 꾸준히 이웃 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다.
이번 나눔 행사를 주관한 청북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노원형 회장은 “적극적으로 참여해준 회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용기와 희망을 갖고 따뜻한 연말을 지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하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정시복 청북읍장은 “이웃 간의 정을 몸소 실천하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기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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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12-28 12:14: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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