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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남부소방서 전경. |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인천남부소방서(서장 류환형)는 2017년 마지막 날이 다가옴에 따라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신속한 대응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30일부터 새해 2일까지 ‘연말연시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남부소방서는 시민안전을 위해 ▲소방관서장 중심 현장대응 및 상황관리로 초기대응체계 강화 ▲취약대상에 대한 24시간 화재예방 감시체계 구축 ▲대규모 행사장에 대한 긴급대응태세 구축 등의 세부추진 계획에 따라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등이 동원, 연말연시 들뜬 분위기 속에 화재 등 안전사고 방지에 힘쓸 예정이다.특히, 관내 다중밀집시설인 인천터미널에 119구급차량을 배치하여 인천시민의 위급한 상황에 대처할 계획이며, 현지지도 및 소방순찰을 통해 다중이용시설과 화재경계지구에 대한 화재예방 지도와 감시를 실시할 예정이다.소방서 관계자는 "긴급 상황을 대비한 가용 소방력을 100% 동원하여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좋은 기억으로 2017년을 마무리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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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12-28 09:5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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