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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남동구, 저소득 아동가구 난방비 및 고령 어르신 내복 지원 추진

[미디어타임즈= 김광한 기자] 2017년을 마무리하며 만수1동이 행복한 마을로 거듭나고 있다는 소식이다.


만수1동은 지난 11월, 남동구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함께 진행한 ‘2017 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에서 280만원이 넘는 모금성과를 거뒀으며, 총22명의 저소득 아동청소년 가구에 겨울나기 난방비를 지원했다.


만원부터 백만원까지 개인기부자 뿐 아니라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가 합심해 만수1동의 저소득 아동 돕기에 발벗고 나섰다.이들은 모두가 참여하는 모금캠페인에 먼저 모범을 보였으며, 큰 성과를 이뤄내 주민들과 함께 보람과 행복을 공유했다.


특히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겨울을 맞아 저소득 고령 어르신들을 위한 ‘내복지원 사업’을 전개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겨울나기를 지원했다.


또, 국민기초수급가구가 10%를 상회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 독거어르신 영양죽배달 말벗서비스, 청소년 고품격 문화체험, 복지사각지대 가구 생필품 지원, 장학금 사업 등 다양한 민관협력 사업도 전개했다.


홍재형 만수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만수1동이 소외되고 가난한 동네가 아닌, 서로 돕고 나누는 행복마을로 거듭나고 있다”며 “꾸준히 증가하는 복지기금을 활용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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