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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동산중개업등록인증 마크 사진 |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인천시 옹진군은 무등록·무자격자의 불법중개행위 근절 및 건전한 부동산거래질서 확립을 위하여 부동산중개사무소 등록인증판 부착을 실시한다.현재 부동산개발업, 분양업 등 업종의 유사성으로 부동산중개사무소와 구분이 모호한 현실에서 군에서 자체제작한 부동산중개사무소 등록인증판을 부동산중개사무소 출입구 등 눈에 잘 띄는 곳에 부착하여 고객들이 안심하고 중개사무소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또한 부동산중개사무소 등록인증판 제작시 등록번호, 상호, 성명과 함께 공인중개사의 사진을 등록함으로서 자격증 대여 등의 불법중개거래를 원천 차단할 수 있기에 업계 종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군 관계자는 “부동산중개사무소 등록인증판 부착은 의무규정은 아니지만 부동산중개거래의 안정성과 신뢰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방안” 이라며 “부동산거래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고객들의 권익를 보호받기 위하여 부동산중개사무소 이용시 등록인증판 부착여부 및 등록사항을 사전에 반드시 확인하기를 당부드린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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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12-27 11:31: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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