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타임즈= 이옥수 기자] 김포시(시장 유영록)가 지역주민이 안전하고 쾌적한 산행을 즐길 수 있도록 산지형 공원인 모담공원 산책로 정비사업을 완료하였다고 27일 밝혔다.
총사업비 2억 7천만원이 투입된 이번 사업은 총연장 200m의 기존 흙길 산책로를 목재데크로 정비하고, 보안등 7개, 해충퇴치기 2개 등 지역주민 의견을 반영한 시설을 설치해 안전한 산행 환경을 조성했다.
설치된 구간은 모담산 남동쪽 경사부로서 아트빌리지에서도 쉽게 접근이 가능하며 총길이 200m의 계단 데크 왕복시 운동효과도 클 것으로 기대된다.
김덕오 공원관리사업소장은 “이번 정비사업으로 주민들의 편안하고 안전한 산행이 될 수 있길 기대하며 향후 데크주변 고사목제거 등 임내정리 실시해 보다 쾌적한 공원환경으로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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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12-27 10:5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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