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타임즈= 이옥수 기자] 평택시 서정리 민속5일장 ‘희망해’ (대표 :백문왕)에서는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22일 중앙동행정복지센터에 백미 10㎏ 50포를 기탁하여 이웃의 귀감이 되고 있다.
‘희망해’는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많은 공헌을 해왔으며, 지난해에 이어서 올해에도 불우이웃돕기 후원물품을 기부했다.
‘희망해’ 백문왕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사랑이 담긴 쌀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모범적인 상인이 되도록 하겠다” 고 말했다.
이에 김병국 중앙동장은 “어려운 경기에도 불구하고 매번 이웃돕기에 앞장서는 서정리 민속5일장 ‘희망해’ 에게 감사드리며, 후원물품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정성과 사랑을 담아 소중히 전달하겠다” 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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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12-26 23:03: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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