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타임즈= 이옥수 기자] 용인시 처인구 중앙동은 김량장동에 있는 용인중앙교회에서 25일 크리스마스를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10kg 쌀 100포와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 성품과 성금은 용인중앙교회 신자들이 관내 홀로어르신이나 장애인가정 등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모은 것이다.
이들 성품과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고르게 배분될 예정이다.
용인중앙교회는 지난해엔 연탄과 쌀을 기부하는 등 매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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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12-26 22:17: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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