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타임즈= 이옥수 기자] 용인시 기흥구 상갈동은 주민자치위원회 등 7개 단체가 연말연시 이웃돕기 운동인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에 성금 200만원과 백미 24포를 기탁했다고 26일 밝혔다.
성금은 지난달 상갈동민의 날 행사에서 후원단체들의 기부금과 먹거리 장터 판매수익금으로 마련한 것이다.
또 주민자치센터의 윤승희 노래교실과 웰빙댄스 프로그램 강사와 수강생들이 각각 30만원, 40만원을, 케어스힐요양병원에서 20㎏짜리 쌀 5포를 기탁했다. 동 관계자는 “소외이웃을 위해 정성을 모아주신 분들이 고맙다”며 “소중한 성금.품을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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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12-26 22:03: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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