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타임즈= 이옥수 기자] 용인시 처인구 역삼동은 관내 한가람교회가 지난 23일 청년, 학생들이 용돈을 모아 직접 만든 수제 케익 100박스와 라면 100박스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된 케익과 라면은 역삼동 관내 한부모가정과 홀로어르신, 장애인가정, 미혼모시설 등에 전달됐다.
한가람교회는 지난해도 직접 만든 케익 등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기탁한 바 있다.
역삼동 관계자는 “교회에서 매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 행사를 벌여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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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12-26 22:0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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