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타임즈= 이옥수 기자]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은 새마을회가 지난 22일 읍사무소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나눔 바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바자회엔 관내외 인사와 주민, 새마을회 관계자 등 500여명이 나와 성황을 이뤘다.
바자회로 마련한 수익금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 성금으로 기탁할 예정이다.
포곡읍새마을회는 매년 사랑나눔 바자회를 열어 마련한 수익금으로 어려운 이웃들을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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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12-26 21:58: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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