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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시금치 수확기 기계화 시연회 개최

통영시(시장 김동진)는 지역의 대표 농산물인 시금치 재배의 노동력 절감 및 품질향상을 위한 기계 파종 및 수확에 관심을 가지고 지난 10월 19일 도산면 수월리 수월마을에서 시금치 재배농가와 관계 공무원, 농기계 생산업체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금치 수확기 기계화 시연회를 개최했다.


이번 시연회는 시금치 재배농가들이 수확시 쪼그려 앉은 채로 장시간 작업으로 허리 및 다리에 부담주어 신체변형 및 질병을 유발하는 수작업 수확방법의 개선을 위해 경운기부착용 자동수확기로 수확 시연을 하였으며, 시금치수확기는 진동에 의한 작업으로 시금치 손상없이 수확이 가능하며, 작업능률도 1,000㎡당 2.9시간으로 인력(87시간)의 30배 절감이 가능해 현장에 모인 농업인들이 시금치 수확기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지난 10월 19일부터 10월 26일까지 수확기 기계화 시연회 포장에서 수확한 시금치는 700단으로 전년(500단)대비 파종간격 적정유지로 품질이 우수하고 수량도 40% 증가한 결과를 보였다.


통영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앞으로“시연회 결과를 바탕으로 2016년도부터 시금치 파종기 및 수확기를 점차적으로 보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최귀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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