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통영시 120민원기동대 중앙동봉사단 집수리 봉사활동 펼쳐

“뚝딱뚝딱” 사랑의 집수리
지난 22일(목)~23일(금) 이틀에 걸쳐 120민원기동대 중앙동봉사단(단장 황정태)에서는 주거환경이 열악한 저소득가정을 위해 부엌 벽면 및 천정 도배작업, 화장실 방수공사 등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에 지원을 받은 가정은 자녀 및 노부모와 함께 생활하고 있는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 부자세대로 부엌의 벽과 천정에 곰팡이가 가득하여 위생적인 위험성이 컸으며 화장실 천정에 물이 새어 화장실 사용에 불편함이 매우 많은 열악한 환경의 주택이었다. 경제적 어려움으로 수리를 할 수 없어 계속해서 생활해 오고 있던 상태로 빠른 시일 내에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하여 120민원기동대 중앙동봉사단에서 집수리 봉사활동을 전개하게 되었다.


120민원기동대 중앙동봉사단은 다양한 분야의 특기를 가지고 있는 기술자 및 이웃주민들을 잘 알고 있는 통장님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저소득 계층의 생활불편사항 해소 및 정기적인 주거환경 점검으로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신평호 중앙동장은 이날 구슬땀을 흘려가며 봉사활동을 펼친 120민원기동대 중앙동봉사단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였고, 앞으로도 저소득 주거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열악한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줄 것을 당부하였다. // 최귀복 기자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