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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탄현동, 사랑 나누며 따뜻한 크리스마스 맞아

- 동 복지일촌협의체, 케이크 나눔 행사 및 장학금 전달
[미디어타임즈= 이옥수 기자] 고양시(시장 최성) 탄현동은 크리스마스를 며칠 앞두고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사랑 나눔을 실천했다.


동 복지일촌협의체는 생활이 어려운 독거노인 및 장애우들과 함께하는 ‘나도 산타클로스’ 행사를 진행했으며 기탁된 후원금의 일부를 만학도의 꿈을 이루고 있는 A(29세)씨에게 장학금(100만원)으로 전달했다.


‘나도 산타클로스’ 행사는 생활이 어려운 이웃에게 산타복장을 하고 직접 찾아가 케이크를 전달하는 것으로 지난해 고양시 장애인복지관과 함께 실시했다가 독자적으로 탄현동일촌협의체의 특화사업으로 발전시킨 사업이다.


크리스마스를 잊고 외롭게 홀로 지내는 어려운 가정에 케이크와 함께 안부를 묻고 사랑의 정을 나누는 이 행사는 받는 사람과 전달하는 사람 모두 따뜻함을 느끼게 하는 뜻깊은 행사다.


올해 처음 활동을 시작한 일촌협의체 위원은 “50 평생 산타 복장을 처음 입는다. 멋쩍어서 입을 수 없다”고 하더니 케이크를 들고 성큼성큼 가볍게 발걸음을 옮겼다.


이재혁 탄현동장은 “동 주민센터에 맞춤형 복지팀이 신설되고 앞으로 일촌협의체 위원님들의 더욱 적극적인 활동을 기대한다”며 “2017년 열심히 활동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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