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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단중앙교회,『사랑의 일일찻집』수익금 전달식 사진. <ⓒ미디어타임즈> |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인천시 서구 검단중앙교회(목사 강신창)는 지난 24일 서구청, 검단1~5동 주민센터에 일일찻집 바자회 수익금 3,000만원에 대한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전달한 성금은 지난 10일 진행된『사랑의 일일찻집』을 통해 마련한 수익금으로 서구 및 검단 관내의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층 계층의 생활안정 지원을 위해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검단중앙교회는 2016년부터 서구청과 검단1~5동 주민센터에 각 500만원씩 지원하며 관내 저소득 주민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실천해오고 있다. 검단중앙교회 강신창 목사는 “검단중앙교회는 주민들과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는 교회로서 복지기금을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강범석 서구청장은 “주민을 대표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서구 및 검단지역 복지소외계층 해소에 앞장서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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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12-26 10:58: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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