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김포시, 2017년 제6차 구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 회의 개최

[미디어타임즈= 이옥수 기자] 구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정명균, 공공위원장 김만우)는 지난 12월 21일 제6차 구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17년 활동보고와 각종 안내사항 전달, 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시행하는 긴급구호비 지원을 위한 심의를 진행했다.


심의에서는 각 아파트의 관리비 연체가구 명단을 토대로 진행된 위기가정 및 취약계층 발굴사업에서 발굴된 6가구에 대해 연체된 관리비의 일부를 지원하기로 의결했다. 이들 6가구는 실직, 질병, 과다 부채 등으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으로 장기간 관리비가 연체된 가구들이다.


정명균 민간위원장은 “금번 위기가정 및 취약계층 발굴사업은 협의체가 복지사각지대에 있던 가구를 발굴하여 지원하는 적극적인 사업으로서의 큰 의미를 둘 수 있다며 앞으로도 우리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찾고, 알리고, 살필 수 있는 구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며 소감을 전했다.


김만우 공공위원장은 “올 한 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2018년에는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될 것”이라 말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