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청년비전22(아주지회장 김은숙)는 지난 23일 아주동 주민센터를 방문하여 수익금 163만원을 기탁했다.
청년비전22는 20대에서 50대로 구성된 단체로 거제시 장애우와 함께하는 아름다운 동행, 집수리 봉사활동 등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선행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는 단체이다.
김은숙 아주지회장은“우리 주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실천에 앞장 설 것이며, 이번에 드리는 163만원 후원금이 아주동 수급자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발전이 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공봉은 아주동장은“지역 내 경기가 어려운 시기에 나눔의 손길을 전해주신 청년비전22 김은숙 아주지회장님을 비롯한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의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탁된 성금은 수급자, 한부모, 차상위 장애인 등 어려운 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 최귀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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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5-10-27 15:43: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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