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 4-H본부(회장 여종림)는 지난 24일(토), 관내 8개교 40여 명의 학생4-H회원이 참가 가운데 대구 이랜드(구 우방랜드)에서 학생4-H 야외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금년 1년간 학업을 수행하며 4-H 과제활동을 열심히 추진한 학생에게 학업에 지친 몸과 마음을 재충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한 교육으로, 이 교육에 참가한 학생들은 대구 이랜드에서 각종 놀이기구 및 공연을 관람하여 오랜만에 학교에서 벗어나 청명한 가을의 경치를 감상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 통영시 4-H본부 학생4-H 야외교육 추진
통영시4-H본부 여종림 회장은 “학업에 바쁘신 와중에 성실히 4-H과제활동을 해주신 학생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면서 “학생 여러분이 4-H 이념인 지ㆍ덕ㆍ노ㆍ체를 생활속에서도 실천하면서 국가 및 지역사회에 봉사할수 있는 훌륭한 성인으로 성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통영시4-H본부에서는 매년 1회 학교4-H 동아리 회원들에게 야외교육을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관내 4-H 동아리 현황은 8개교 회원은 317명이다.
// 최귀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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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5-10-27 12:10: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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