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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김포시 장기동 오피스텔 신축공사장 ‘불법 난무’불법 도로점용ㆍ건축폐기물 인도에 적치ㆍ가설건축물 불법설치 등 위법행위

신축공사 현장에서 불법 도로점용, 건축폐기물 인도 적치 사진. <ⓒ미디어타임즈>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김포시 장기동의 대형 오피스텔 신축공사 현장에서 불법 도로점용, 건축폐기물 인도 적치, 가설건축물 무단 설치 등 각종 위법행위가 벌어지고 있어 행정당국의 지도단속이 요구되고 있다.21일 김포시 따르면 K종합건설주식회사는 김포시 장기동 2025-3 번지 일대 1692㎡ 대지에 건축면적 1,099㎡ 지하 4층 지상 14층 규모의 업무시설(오피스텔)과 근린생활시설 신축공사를 하고 있다.그러나 시공사는 공사를 진행하면서 공사현장 앞 왕복 6차선 편도 3차선 도로 가운데 2개 차선을 불법으로 가로막고 콘크리트 타설 작업을 하고 있었다. 또한 콘크리트 타설 펌프카와 레미콘 차량 5~6대가 도로를 점용한 채 줄지어 주차하고 있어 교통사고 발생이 우려되고 있으며, 교통흐름에 방해를 받고 있다.특히 시공사는 공사를 하면서 발생하는 폐콘크리트, 폐시멘트, 폐건축자재 등 각종 폐기물과 건축자재를 인도에 곳곳에 방치 환경을 오염시키고 있을 뿐만 아니라 보행인의 통행에 큰 불편 과 안전에 위협을 주고 있다.또한 공사현장에는 현장사무실로 사용하는 컨테이너 4개동과 분양사무실용 컨테이너 2개동을 무단으로 사용해 오고 있는 것으로 확인 되었다.더욱이 공사현장의 불법 부당한 행위를 철저히 감독해야 할 상주감리자는 취재 중에도 현장에 없을 뿐만 아니라 연락도 되지 않아 공사현장에 상주하지 않고 있다는 의심을 사고 있다.이에 대해 공사 감리사무소 관계자는 “점심시간에 잠시 자리를 비운 것”이라면서 “각종 문제점에 대해 시정 요구를 해도 잘 받아들여지지 않아 어려움이 있다”고 토로했다.한편 김포시 관계자는 “불법 도로점용, 건축폐기물 인도 적치, 가설건축물 불법설치 행위에 대해서는 관계 부서에 지도 단속토록 하고, 전반적인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 나가 확인후 조치를 취하겠다”고 말했다.


신축공사 현장에서 불법 도로점용, 건축폐기물 인도 적치 사진. <ⓒ미디어타임즈>
■ 김포 장기동 오피스텔 신축공사장 ‘불법 난무’불법 도로점용ㆍ건축폐기물 인도에 적치ㆍ가설건축물 불법설치 등 위법행위
신축공사 현장에서 불법 도로점용, 건축폐기물 인도 적치 사진. <ⓒ미디어타임즈>
■ 김포 장기동 오피스텔 신축공사장 ‘불법 난무’불법 도로점용ㆍ건축폐기물 인도에 적치ㆍ가설건축물 불법설치 등 위법행위
신축공사 현장에서 불법 도로점용, 건축폐기물 인도 적치 사진. <ⓒ미디어타임즈>
■ 김포 장기동 오피스텔 신축공사장 ‘불법 난무’불법 도로점용ㆍ건축폐기물 인도에 적치ㆍ가설건축물 불법설치 등 위법행위
신축공사 현장에서 불법 도로점용, 건축폐기물 인도 적치 사진. <ⓒ미디어타임즈>
■ 김포 장기동 오피스텔 신축공사장 ‘불법 난무’불법 도로점용ㆍ건축폐기물 인도에 적치ㆍ가설건축물 불법설치 등 위법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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