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동 희망울타리지키미단은 지난 23일, 열악한 환경에서 거주하는 수급자를 위해 집 내부수리를 해주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아주동 지키미단은 하반기 회의에서 어려운 분들을 위해 뜻 깊은 봉사활동을 하자는 의견이 나왔고, 그 후 장애 때문에 좁은 방안에서 가스레인지와 전기히터를 쓰면서 위험하게 생활하는 수급자 가정을 봉사활동 대상지로 선정하게 되었다.
지키미단 4명과 주민센터 직원 3명이 함께하여 집 내부의 화재에 위험이 있는 가전제품을 새 가전제품으로 교체하고, 버려야할 쓰레기 청소와 가구를 재배치하여 공간을 넓게 바꾸었다.
희망울타리지키미단의 윤방은 복지위원은 “행복한 아주동을 위해 계속해서 좋은 취지의 봉사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최귀복 기자
-
글쓴날 : [2015-10-27 11:37:12.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