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관내 위생업소를 경영하는 단체가 힘을 모았다. 지난 23일 티파니웨딩홀에서는 외식업, 유흥음식업, 이,미용업, 목욕업 등 관내 등록이 된 14개의 위생단체가 시민보건증진 및 봉사활동 회원 권익보호를 목적으로 ‘포항시위생단체연합회’를 구성했다. 이날 창립총회에는 이칠구 포항시의회 의장과 이병석 국회의원, 박명재 국회의원, 장경식 도의원을 비롯한 많은 내빈이 참석해 연합회 창립을 축하했다. 이날 송영준 포항시위생단체연합회 회장은 “위생관련단체가 하나가 되어 봉사활동은 물론 레저관광도시로 변모하는 포항의 이미지를 더 높이기 위해 깨끗하고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심후보 기자
-
글쓴날 : [2015-10-27 07:40:51.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