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고양시, ‘포항 지진피해 돕기’ 민·관 손잡고 나서

- 12월 21~25일 고양시-롯데아울렛 고양점 특별판매행사 진행
[미디어타임즈= 이옥수 기자] 고양시(시장 최성)는 포항지역 지진피해를 돕기 위해 중소벤처기업부와 롯데아울렛과의 연계를 통한 판매행사를 진행한다.


12월 21일부터 오는 25일까지 5일간 롯데아울렛 고양점(덕양구 도내동, 이케아 내 위치)에서 진행되는 이번 ‘포항지역 지진피해 기업 돕기 특별판매전’에는 포항지역 15개 업체가 참여한다.


롯데아울렛은 판매 참여 직원들의 식사와 판매장소, 매대 등을 무상 제공할 예정이다. 행사기간 중 수익은 지진피해 돕기에 전액 기부된다.


이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유통센터의 포항지역 지진피해 기업지원 방안으로서 고양시에 이어 오는 2018년에는 성남시, 안양시 등에서도 진행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판매행사를 통해 지진피해를 돕기 위한 민·관 협력 사례를 만들고자 한다”고 말하며 “포항지역과 주민들이 입은 지진피해의 상처가 조속히 치유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