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자동집하시설 피해대책에 관한 전문가,주민, 농협, 농업경영인,환경⦁소비단체 참여 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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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무총리실토론회 사진. <ⓒ미디어타임즈> |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광화문 센터 포인트 빌딩 회의실에서 지난 19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국무총리실 주최로 쓰레기 자동집하시설 피해대책에 관한 전문가,피해주민, 농협, 농업 경영인, 환경⦁소비단체 등이 참여한 토론회가 개최 됐다. 토론회는 국무총리비서실에서 정책 및 제도 개선에 관한 사항과 주요 정책현안에 대한 시민사회의견 수렴을 위해 주최했다.순천대학교 이기웅 교수는 음식물쓰레기의 친환경 재활용 방안 주제발표에서 농촌에 토양이 산성되었다.인공지능기술과 빅테이터를 활용하여 친환경 농업이 연계된 재활용 방안 연구가 많은성과를 거두고 있다.음식물쓰레기가 안나오고 사료화, 비료화해서 생산자, 지역농민이 살고 농촌이 살아야 도시가 산다며 결국 모든 삶과 연계되어야 한다며 발제를 마쳤다.건국대 정승헌 교수의 생활 쓰레기자동집하시설 문제점과 개선방안, 원활한 자원순환을 위한 음식물쓰레기 집하 및 활용방안 발제에서 쓰레기자동집하시설은 시작부터 첫단추가 잘못끼워졌다며 음식물쓰레기 감량화, 자원화가 이루어져 자원순환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는 발제 였다.장현철 4차 산업혁명위원회 위원장은 국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협하는 쓰레기자동집하시설설치 성능성적조작 의혹과 진실규명 & 피해방지종합대책토론에 관한 발제에서 1990년대 일본에서 퇴출된 최악의 환경오염시설인 쓰레기자동집하시설“을 스웨덴계 엔백사와 (주) 재벌건설사들이 국토교통부, 환경부, 농림축산식품부, 지자체 그리고 한국토지주택공사 등 일부 공직자들과 결탁하여 오로지 돈벌이만을 목적으로 성능성적서를 조작하여 친환경시설로 둔갑시켰다”고 입주민들의 피해방지와 국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킬 수 있는 특단의 종합적인 피해방지대책을 세워여 한다며 발제했다.지정토론에서 김선홍 글로벌에코넷 김선홍 상임회장은 고철덩어리, 애물단지, 환경오염시설 쓰레기자동집하시설을 지난 2016.6.18. 수원지방검찰청 특수부에 고발 단체로서 현재까지 600여건 검찰 고발 했지만 기각 당했다.단 한번만이라도 검찰과 경찰조사관이 직접 현장수사만 했더라도 전국 신도시 입주자 67만세대 200만명으로부터 가구당 300만원씩 총 2조원을 부담하여 설치한 쓰레기자동집하시설 진실규명은 이루어졌을 것이다 라며 정권만 바뀌었고 정부는 아직 그대로다 이러려고 그 추운겨울 촛불집회에 매번 참석하고 촛불을 들었나 자괴감이 든다며 정부관료들은 해수부장관 패씽하고 환경부장관 국토부장관 다 왕따시기고 산업통산자원부는 심지어 문재인 대통령 공약인 삼척석탄화력발전소까지 허가하려고 대통령과 국민을 무시하고 있다.신도시 200만 입주민의 피해는 무시하고 오직 돈많은 재벌건설사 편을들고 그피해를 국민에게 돌리려는 꼼수 여기서 멈춰주시기 바란다며,이제부터 전국 신도시 67만가구 200만 주민들과 함께 쓰레기 자동집하시설 원상복구 행동에 들어간다며 어둠은 빛을 이길수 없다, 거짓은 참을 이길수 없다. 진실은 침몰하지 않는다. 그리고 우리는 포기하지 않는다 반드시 진실을 규명하겠다 했다.김언정 고양시 덕이지구 아파트 회장은 고양시 덕이지구 시민들의 쓰레기자동집하시설로 인한 환경오염 피해실태 발표에서는 5,000세대 아파트가 가구당 500만원씩 250억을 부담한 쓰레기자동집하시설은 입주후 한번도 가동못한째 고철덩어리로 서있다 발표에 대한민국에 아직도 이런일 발생한다는 모두 경악했다.파주운정신도시 김문규 입주자 회장은 쓰레기 자동집하시설을 친환경시설로 둔갑시켜 파주운정신도시 45,000세대 입주민들로 부터 가구당 240만원씩 총 1,100억원의 호주머니를 털었다 피해방지종합대책 호소했다.강성채 순천농협조합장의 도농상생을 위한 농식품과 유기자원 선순환 플랫폼 구축이 필요하다며 중금속 등 인체에 유해한 도시 폐기물로 만든 사료나 비료가 친환경농식품 농자재로 사용된다는 것은 우리 국민들에게 우리 농산물의 신뢰를 잃게 하 는 것으로 우리 친환경농산물의 소비기반을 송두리째 붕괴시킨것으로 가장 빠르고 완전한 방법으로 이들 불법 비료나 사료를 회수하여 폐기해야 한다.그리고 음식물쓰레기도 자원이기에 음식물 감량기를 찾는중이라 했다 (사)유기농문화센터 : 심재천 이사장은 쓰레기자동집하시설사건과 우리 농업의 미래에 관한 고품질의 농축산물생산을 위해 친환경 비료와 사료가 필요하다며 음식물 쓰레기보단 남은 음식물로 용어부터 바꿔 부르자 했다.토론회에는 정현곤 국무총리비서설 정현곤시민사회비서관, 환경과사람들 최병환대표, 녹색소비자연대 박인례 공동 대표 및 피해아파트 주민대표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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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무총리실토론회 사진. <ⓒ미디어타임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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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12-21 08:18: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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