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저소득가구 라면 34박스 전달
[미디어타임즈= 이옥수 기자] 우리제일경매(대표 이준성)는 지난 12월 18일 연말을 맞이하여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해 달라며, 라면 34박스(100만 원 상당)를 중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우리제일경매(대표 이준성)는 지난 추석에도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백미와 라면을 전달하며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다.
이준성 대표는 “우리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나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 행사를 이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정양환 중동장은 “연말을 맞이하여 우리의 가까운 이웃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배려해 주신데 감사드리며, 기탁물품은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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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12-20 23:15: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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