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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하프와 클래식 vs. 가야금과 전통음악의 매치

- 세 번째 올 댓 콘서트 [힐링 콘서트] 개최
[미디어타임즈= 이옥수 기자] 시흥시는 9월, 11월 두 차례 랩음악 힙합, 일렉트릭 음악, 그래피티 라이브 페인팅 퍼포먼스로 구성된 , 아코디언, 바이올린, 콘트라베이스, 피아노로 구성된 콰르텟과 아르헨티나 탱고 전문 댄서의 공연을 가족단위 시민 600여 명과 성공리에 진행하였다.


오는 12월 22일 저녁 7시 30분에는 의 세 번째 에피소드 가 정왕권 문화예술공간인 월곶예술공판장 ART DOCK에서 개최된다.


동서양의 대표적인 칠현악기 하프와 가야금 두 악기와 앙상블을 이루는 서양음악과 전통음악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빛으로 구성되는 영상과 하프와 첼로 그리고 현대무용가 강천일이 함께하는 1부 공연은 주목할만하며, 두 앙상블 공연이 하나의 이야기로 전개되는 새로운 방식의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사랑하는 가족 또는 친구들과 따뜻하게 한 해를 마무리해보는 소중한 기회가 될 이번 공연은 별도의 접수절차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일정 및 장소, 세부내용은 문화바라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문화예술과 문화공감팀(031-310-6737)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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