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원공원 내 토피어리원이 점멸 LED등으로 반짝이고 있다.
[미디어타임즈= 김광한 기자] 수원시 효원공원(팔달구 인계동) 내 토피어리원(園)이 형형색색 점멸 LED등으로 단장해 연말연시 분위기를 한껏 띄우고 있다.
‘토피어리(topiary)’는 식물을 다듬어 공룡, 돌고래, 코끼리 등 동물이나 사물을 형상화한 작품을 말한다. 효원공원 토피어리원에는 31개 작품이 전시돼 있다.
이번 토피어리 점멸 LED등은 내년 1월 말까지 오후 5시 30분부터 밤 10시까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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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12-20 19:25: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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