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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래포구 모습. |
[미디어타임즈= 김광한 기자] 소래포구선주상인연합조합(공동대표 정광철, 신민호, 최명희, 김영호)은 지난 9월 25일 설치한 해오름 공원의 임시어시장의 자진철거를 하기로 했다.
기획재정부는 에코메트로 12단지 민원해결방안 제시하는 것을 매각조건으로 내세웠다.
이에 소래포구선주상인연합조합은 자체회의를 통해 전체 조합원의 동의를 받아 임시어시장을 자진철거하기로 했으며, 기획재정부의 관리처분 승인이 나는 즉시 철거를 진행할 계획이다.
자진철거 기한은 오는 26일부터 내년 1월 10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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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12-20 19:13: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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