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타임즈= 이옥수 기자] 용인시 기흥구는 19일 건강보조식품업체인 ㈜굿모닝비엔에프에서 관내 홀로어르신들에게 전해 달라며 호박진액 500상자(2천만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굿모닝비엔에프는 사회 공헌의 일환으로 전국의 양로원 등에 매년 수익의 일부를 꾸준히 기탁해 왔으며, 올해에는 용인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건강보조식품을 전달하기로 뜻을 모았다.
㈜굿모닝비엔에프 관계자는 “추운 겨울을 힘들게 보내고 있는 어르신들이 건강을 챙기도록 작게나마 정성을 모았다”고 말했다.
구 관계자는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정이 전달될 것”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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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12-19 21:57: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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