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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자활사업 추진을 위한 인천서구자활기관협의체 회의 개최

인천서구자활기관협의체 회의 사진. <ⓒ미디어타임즈>
[미디어타임즈=문상수기자] 인천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지난 15일 2017년도 자활사업 실적 및 2018년도 자활사업계획 및 예산(안) 심의를 위한 인천서구자활기관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올해 자활사업 추진실적 및 내년 자활사업 종합지원 계획(안) 보고, 서구지역자활센터와 여성인력개발센터의 추진실적 보고 및 내년도 예산(안) 심의가 이뤄졌다. 서구는 올해 서구지역자활센터와 함께 협력하여 서구지역자활센터와 자활사업단의 보금자리를 원창로 76번길로 이전했으며, 자활성공률도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 내년에는 일하는 생계급여 수급가구의 청년(15세~34세)에게 소득에 비례한 근로장려금을 차등 매칭 지원하는『청년희망키움통장』신규 사업을 다양한 매체 홍보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광역자활센터에서 지역자활센터와 중앙자활센터로 업무가 이관되는 자산형성 지원 사업 전달체계 개편을 적정 추진하기로 했으며, 자활근로 참여자의 성장과 힐링을 위한 문화체험과 성장교육도 실시한다. 서구지역자활센터와 서구여성인력개발센터는 2018년도 자활사업단의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한 추진 계획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서구 자활참여자 인원은 총 275명으로 지자체에 90명, 서구지역자활센터 12개 사업단에 165명, 서구 여성인력개발 센터 2개 사업단에 20명을 배치하고, 34억 7천만원을 편성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담당자가 전문적 지식을 갖추고 자긍심을 가져야 좋은 에너지를 나눠줄 여유가 생긴다”며 “자활센터 직원 역량강화, 소통을 위한 프로그램 추진과 함께 대상자들의 도전정신과 창업정신을 배양하는데 더욱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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