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구진로교육지원센터 꿈다리컴퍼니, 스텔라의 집에 20여만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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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다리컴퍼니 스텔라의 집 기부 사진. <ⓒ미디어타임즈> |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인천 남구진로교육지원센터 청소년 모의창업동아리 ‘꿈다리컴퍼니’는 지난 16일 미혼모 시설 ‘스텔라의 집’에 20여만원을 기부했다.2016년 창단된 꿈다리컴퍼니는 미혼모 등 사회적 약자를 돕기 위해 부엉이배지와 보늬팔찌를 제작‧판매해왔다.중학교 2학년부터 고등학교 1학년까지 11명의 학생들로 구성된 이들 동아리는 새로운 창업아이템을 계속 개발하는 등 창업동아리다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꿈다리컴퍼니에 관심 있는 주민은 남구진로교육지원센터(☎ 880-7347)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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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12-18 13:17: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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