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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제설작업 총력

- 내집 앞 내점포 눈치우기 당부
[미디어타임즈= 이옥수 기자] 김포시(시장 유영록)가 18일 폭설에 대한 도로 제설작업과 결빙방지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김포는 이날 이른 새벽부터 눈발이 날리기 시작하고 오전까지 3.5cm 이상의 적설량이 예상되자 곧바로 수로원과 공무원 70여명, 장비 28여대를 투입해 주요도로와 언덕길, 교차로 등에 대해 염화칼슘 살포 등 제설과 결빙방지 작업을 진행했다.


또한 읍‧면‧동에서도 이면도로와 마을과 마을 간 도로에 대해 제설과 염화칼슘 살포 작업을 실시중이다.


전상권 김포시 안전총괄과장은 “도로관리사업소, 읍‧면‧동과 함께 주요도로의 제설작업에 매진하고 있다”면서 안전사고의 우려도 있는 만큼 저녁 결빙에 대비해 내 집앞, 내 점포 눈을 꼭 치워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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