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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기부 대상 수상중인 포항 북부서 최진 경위<미디어 타임즈> |
[미디어 타임즈 = 배수남 기자]
사단법인 안전지킴이운동본부는 경북청 포항북부서 최진 경위(안전지킴이본부 자원봉사자)가 지난 12월 14일 오후 3시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교육부(장관 김상곤)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사장 박태현) 주최, 주관한 “2017 제6회 대한민국 교육기부대상”시상식 수상자로 부총리겸 교육부장관 표창장과 상패를 수상, 제5회 이어 2년 연속으로 개인부분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교육부는 “모든 아이는 우리 모두의 아이!”주제로 21세기가 요구하는 창의적 미래 인재양성을 위해 기업과 대학, 개인, 공공기관 등 사회가 보유한 인적, 물적 자원을 유치원 및 초, 중등 교육활동에 직접 활용할 수 있도록 비영리로 제공하여 다양하고 수준 높은 교육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교육기부대상 수상자 최진 경위는 IMF이전인 1997년 3월부터 아동,청소년안전지킴이운동을 시작으로 20여년간 학교폭력예방 등 안전지킴이 교육과 연수회, 캠프, 걷기대회, 음악회, 글로벌안전센터 안전체험활동 등 교육기부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하는 등 어린이집과 유치원, 초, 중등학교 학생과 교사, 학부모, 배움터지킴이 등 교육공동체와 ‘212혁신의 기적’운동 등 자원봉사마일리지 7천 6백여 시간을 펼치고 교육공동체와의 상호작용과 역동적 긍정에너지로 “나라사랑 아동,청소년사랑 공동체함양 희망운동”을 새로운 국민정신운동의 모델로 전개하고 있다. 한편 안전지킴이운동본부는 교육부 교육기부기관으로 ‘2015교육기부 우수기관’선정과 2015안전문화대상(국민안전처,CBS주관)을 수상하였고, 최진 경위는 2013경찰봉사왕(경찰청), 2014대한민국나눔국민대상, 제5회, 6회 대한민국 교육기부대상 수상과 경상북도 청렴클러스터 감사협의회, 경북도교육청 청렴실천거버넌스협의회 활동으로 선진 청렴(안전)문화 확산과 국민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자원봉사와 사회공헌활동으로 “공직! 그 이상의 가치창조”를 위해 21세기 새로운 꿈과 희망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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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12-18 05:2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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