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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동백동, ‘사랑의 열차’에 성금․품 기탁 잇따라

[미디어타임즈= 이옥수 기자] 용인시 기흥구 동백동은 지난 5~15일까지 연말연시 이웃돕기 운동인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에 주민과 민간단체, 소상공인, 병원 등에서 9건의 성금‧품(656만원 상당)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주민 이병찬씨는 오랜 공직생활을 마무리하고 받은 퇴직금의 일부인 100만원을 복지사각지대 주민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전달했다. 특히 이병찬씨는 관내 복지시설 4곳에도 성금을 기탁하는 등 나눔에 앞장서 눈길을 끌었다.


또 동백동 통장협의회, 중동정형외과, 엠프러스 병원에서도 총 170만원의 성금을 전했다.


이와 함께 육대장‧우리네설렁탕‧생태명가 등 3곳 식당은 음식을,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사찰 천인사는 쌀을, 사회적기업 씨앤피월드에서 비누를 기탁하는 등 총 386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탁했다.


동백동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을 실천하는 주민들이 고맙다”며 “기탁된 성금과 물품은 저소득층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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