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타임즈= 이옥수 기자] 용인시 처인구 역삼동은 새마을부녀회가 14일 시의‘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운동에 동참해 겨울용 극세사 이불 30채를 주민센터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 이불은 기초생활수급자와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 등 30가구에 전달했다.
새마을부녀회는 이 외에도 학생들의 안전귀가를 위해 통학안전지킴이를 하는 것을 비롯해 환경정화와 무료급식소 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동 관계자는 “예년보다 추운 겨울을 맞아 고생하는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라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부녀회가 따뜻한 정을 나눠주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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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12-15 09:48: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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