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고양시, 수질오염사고 대응 ‘TSKwater’와 업무협약

- 환경전문 기업과의 협업 통해 하천 보전 도모
[미디어타임즈= 이옥수 기자] 고양시(시장 최성)와 ‘TSKwater’는 지난 14일 상하수도사업소 회의실에서 수질오염 사고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TSKwater’는 고양시 일산, 원능, 벽제, 삼송 하수종말처리장의 위탁운영을 맡고 있는 환경 기업이다. 2017년 고양시 하천에서 발생한 유류사고 등 7건의 수질오염 사고에서 전문 인력과 방제 용품 공급 등 꾸준히 방제작업을 지원해 왔다.


이번 업무협약은 환경전문 기업과의 협업을 통한 역량 강화로 하천 보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강을 비롯한 지방하천 18개소, 소하천 60개소가 산재해 있는 고양시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하천 내 수질오염 사고 시 공동방제 작업은 물론, 두 기관의 기술력 결합을 통한 다양한 수질개선 방안 및 생태계보전 기회를 갖게 됐다.


이봉운 고양시 제2부시장은 “이번 수질오염사고 대응 업무협약은 공동방제 및 기술교류 등을 통해 수질보전의 영역을 확장함으로써 공적 서비스 역량을 강화시키는 기반이 될 것”이라며 “두 기관의 협업으로 고양시 하천의 보다 더 나은 수질 개선이 이뤄지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