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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연산면 화악리, 경로효친마을 지정

제막식 장면.
[미디어타임즈= 이광수 기자]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12일 연산면 화악리 마을회관에서 황명선 시장, 김형도 시의회 의장, 박희성 대한노인회 논산시지회장을 비롯한 주민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경로효친마을 표지석 제막식을 가졌다.


연산면 화악리는 2017 효행실천사례, 효부 배출 등 다각도로 이루어진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47번째 경로효친마을로 지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화악리는 현재 130세대 266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최근 시 역점사업인 ‘동고동락(同苦同樂)’ 지정 운영마을로도 지정돼 운영하고 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경로효친마을 지정 육성을 통해 노인을 공경하고 어버이에게 효도하는 기풍이 지역사회에 널리 확산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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