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평동 여성자원봉사대(대장 최기옥)는 지난 21일, 일성한빛타운경로당 어르신 10여 명을 대상으로 점심식사를 대접했다. 대원들은 갈치조림과 각종 나물 반찬, 따뜻한 미역국을 더하여 소박한 듯 하지만 ‘집밥’을 대접함으로 인해 정겨운 식사시간을 이어갔다.
장평동 여성자원봉사대(대장 최기옥)는 평소에도 무료급식봉사, 장애인 및 어르신 목욕봉사 등 각종 봉사활동을 펼치면서 나눔의 즐거움을 깨닫고 있다.// 최귀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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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5-10-26 11:55: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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