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시장 권민호)는 시민의식 선진화 운동의 확산을 위한 ‘찾아가는 시민강사 무료 출장강의’를 21일 능포동 주민센터에서 진행했다.
이날 강의는 능포동 주민자치위원회 20여명을 대상으로 30여 분간 진행됐으며, 강의를 맡은 고정숙 시민강사는 시민의식 선진화 운동의 정의, 필요성, 각종 기초질서 위반관련 통계자료와 사례 등에 대해 강의했다.
능포동 주민자치위원들은 기초질서 지키기 확산을 위한 활동사항이 나올 때는 커다란 호응이 있었으며, 교통사고와 각종 범죄 발생률이 경남에서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이를 개선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하며 높은 호응 속에 마무리 되었다.
한편, 강의신청은 가까운 면·동 주민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 최귀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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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5-10-26 11:28: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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