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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철덩어리 쓰레기 자동집하시설에 관한 간담회 사진. <ⓒ미디어타임즈> |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파주 운정신도시 가람마을 남양휴튼 입주자대표(회장 김문규), 글로벌에코넷(상임회장 김선홍), 대한민국4차산업혁명위원회(위원장 장현철), 파주 아파트주민과 시민사회,환경단체, 각 언론사와 지난11일 오후4시 부터“고철덩어리 쓰레기 자동집하시설에 관한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는 1시간 30정도 진행되었고, 윤후덕 의원은 쓰레기자동집하시설 문제 실마리를 풀고자 간담회를 열기로 했다며 파주 남양휴튼아파트 주민들 의견을 꼼꼼하게 듣고 챙기고, 시민사회환경단체들 의견까지도 수렴해서 쓰레기자동집하시설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해결에 적극 노력 하기로 했다.시민사회환경단체에게 추가적 정밀자료를 제출를 요구하며 진실 규명을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또한 남양휴튼 아파트 주민들이 지난 11월 24일 감사원 공익청구 현장 실태조사시 윤의원과 도의원, 시의원과 현장확인할 것을 약속했다. 파주운정신도시남양휴튼아파트김문규입주자회장은국토교통부장관,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 윤후덕의원이 쓰레기자동집하시설 현장방문을 직접해서 성능성적서를 조작을 통하여 낙찰받고 준공처리를 받았는지 확인 후 사실일 경우 입주민들의 피해방지를 위한 행정조치 및 검찰고발 등 피해방지대책 수립 입주민들이 민원을 제기 기관에 민원해결 촉구 공문 발송 및 결과를 아파트주민에게 통보해줄 것 등 “4개 요구 안” 전달했다.김선홍 글로벌에코넷 상임회장은 신도시 67만세대에서 일반쓰레기와 음식물쓰레기가 지하 한개 관로에서 혼합된 쓰레기는 환경오염과 중금속 등 유해물질이 포함된 폐기물이다. 이 폐기물로 사료나 비료를 만들어 오염된 농.축,수산물이 전국 가정의 식탁에 오른다면 국민들의 생명과 건강, 안전을 위협하고 있기에 시간이 더 늦기전에 대책을 촉구했다.장현철 4차산업혁명위원회 위원장은 스웨덴계 엔백사와 (주) 재벌건설사들이 오로지 돈벌이만을 목적으로 성능성적서 조작을 통하여 낙찰과 준공을 받아 판매한 사건이라며 음식물쓰레기와 일반쓰레기를 분리하여 운송 및 수집할수 없는 기능이 없는 쓰레기자동집하시설을 기능이 있는 시설처럼 속여 입주자들에게 판매한 사기사건으 이라며 향후 주민들이 부담할 비용이 전국적으로 천문학적 금액으로 모두 신도시 입주자들이 부담하고 결국은 국가가 추가적 혈세를 충당하기에 종합적 피해방지대책을 전달했다. “쓰레기 자동집하시설”은 돌아다니는 쓰레기차가 없는 도시’를 표방하며 전국 신도시 아파트단지 지하에 폐기물처리를 위한 1개의 단일 이송관로 설치하고 지상에는 일반쓰레기, 음식물쓰레기통 마치 우체통처럼 생긴 투입구를 설치 쓰레기를 투입구에 넣으면 관로를 통해 자동으로 집하장에 수거되는 시스템으로 쓰레기처리 과정이 눈에 띄지 않고 지하에 매설된 이송관로를 통해 수거되므로 쓰레기적치로 인한 지저분함과 부패에 따른 악취, 해충 발생 등 쓰레기로 인한 환경오염이나 또한 아파트단지 내에 수거차량이 운행되지 않아 교통사고 발생위험이 없으며 눈,비 등 악천후에도 365일 쓰레기를 위생적으로 처리 할 수 있는 시설이라고 하지만 실제로 신도시주민들은 일반쓰레기와 음식물쓰레기가 지하 단일 관로에서 혼합되고 가동중지 되어 고철덩어리에 불과하다고 당장 철거와 원상복구를 촉구하는 아파트가 늘어나고 있다.쓰레기 자동집하시설은 전국 신도시 입주자 67만세대 200만명으로부터 가구당 300만원씩 총 2조원의 부담하여 설치한 시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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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12-13 07:45: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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