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발빠른 대처로 전화금융사기 예방한 은행직원 감사장 수여

감사장 수여 모습.<ⓒ미디어타임즈>
[미디어타임즈=홍기연 기자] 인천서부경찰서(서장 조은수)는 지난 12월 1일 신속한 대처로 5,000만원의 소중한 재산을 보호 한 국민은행(청라시티타워지점) 강OO씨에게 감사장을 수여하였다고 전했다.피해자 A씨는 한통의 전화를 받고 다급하게 은행에 찾아왔다.


통화 내용은 딸이 납치를 당했다며 현금 5,000만원을 사채업자에게 보내야 한다며 이에 속아 현금을 계좌이체 하려던 상황이었다.



이를 이상하게 생각하고 눈여겨 본 강OO씨는 즉시 112 신고를 하여 현장 출동한 청라지구대 경찰관은 즉시 112신고센터에 위치추적을 통해 딸의 안전 여부를 확인하여 보이스피싱을 예방할 수 있었다.조은수 경찰서장은 “세심한 관심과 긴밀한 대처로 시민의 귀중한 재산을 지키게 되었으며, 앞으로도 경찰과의 적극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해 달라고 당부했다”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