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위반 무사고 1년 서약 지키면 10점(10일) 혜택 받는 착한운전 마일리지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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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부서, 인하역서 착한운전마일리지 현장 홍보 사진. <ⓒ미디어타임즈> |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인천남부경찰서(서장 조종림)은 지난 주말(2~3일)기간 동안 교통안전 선진문화 정착의 일환으로 인하대학교 및 인하역 일대에서 착한운전마일리지 캠페인을 실시했다. ‘착한운전 마일리지제’는 교통법규 준수를 서약하고 1년간 위반하지 않으면 행정처분을 감경해 주는 등 운전자에게 인센티브를 부여해 주는 제도이다.‘무위반·무사고 준수 서약‘을 하고 1년을 지키면, 10점씩 마일리지를 적립해 이후 운전자가 벌점 40점 이상을 받아 운전면허정지 처분 때, 누적된 마일리지만큼 벌점과 정지일수(1점에 1일)를 감경해주는 것으로 경찰서에 방문해 서약서를 작성한 후 가입을 할 수 있다.이에, 남부서는 바쁜 일정탓에 경찰서를 찾지 못하는 시민들을 위해 거리 캠페인을 통해 현장에서 서약서를 받고 신청서를 접수해주는 교통민원 서비스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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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12-04 13:35: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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