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를 사랑하는 공무원이 되기 위한 안중근의사 기념관 청렴탐방
인천보훈지청(지청장 이광태) 전직원 37명은 10월 24일(토) 서울 남산에 있는 ‘안중근의사 기념관’을 찾아 안중근 의사의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본받아 국민에게 봉사하는 보다 청렴한 공무원이 되기 위한 청렴탐방을 실시했다.
10월 26일(월)은 안중근의사가 중국 하얼빈 역에서 민족의 원흉 이토 히로부미를 사살한 의거일로 이를 기리기 위해 실시된 청렴탐방을 통해 인천보훈지청 직원들은 안중근 의사의 생애와 나라사랑의 마음을 다시 한번 깊이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인천보훈지청 직원들은 함께 안중근의사 안중근의사가 남긴 글들을 한줄 한줄 읽어보며 하늘나라에 가서도 우리나라의 독립을 위해 힘쓸 것이라고 유언을 남기신 안중근 의사의 뜻을 받아 나라를 위해 희생 헌신하신 국가유공자의 뜻을 자라나는 세대에 널리 알리고 그러한 분들의 가족이 보다 존경받고 예우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더욱 매진할 것을 다짐했다.// 신정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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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5-10-25 13:51: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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